48 Days

새로운 곳(?)에서, 새로운 삶을 시작한지 48일째 되는 날이다. 한국이 얼마나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고, 빠르고, 과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매일같이 느끼면서 일상생활을 build-up 중이다. 

소감을 한마디로 적자면, 모든게 생각보다 비싸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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