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8 Days

새로운 곳(?)에서, 새로운 삶을 시작한지 48일째 되는 날이다. 한국이 얼마나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고, 빠르고, 과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매일같이 느끼면서 일상생활을 build-up 중이다. 

소감을 한마디로 적자면, 모든게 생각보다 비싸다. 

Refugee Life

대부분의 짐을 컨테이너로 보내버린 후, 임시의, 하지만 얼마나 될지 모를 난민 생활이 시작되었다.

    • 보낸것: 침대, TV, TV장, 데스크탑 + 모니터, 식탁 + 의자, 화장대, 김치냉장고, 의류, 책, 아이 장난감, 각종 잡화, 아이 책상, 책꽂이, 옷장, 피아노, 조리 기구, 마스크, 선풍기, 승압기 외
    • 버린것: 소파, 책상, 책꽂이
    • 지인에게 무상 증정: 윈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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