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자 인터뷰

ESTA는 온라인 서식만 작성해서 제출하고, 약간의 비용만 지불하면 끝났고,

B1/B2는 출장 계획과, 회사의 보증, 그리고 기타 몇 가지 서류만 있으면, 비록 인터뷰는 해야 하지만, 그리 어렵지 않게 승인 받았던 기억이 있다. (2차례나)

그런데, L1/L2는 완전히 다르다. 우여곡절 끝에 조만간 인터뷰를 진행 예정이고, 엉뚱한 소리만 하지 않는다면 승인 날 것이라 생각은 하고 있지만, 영사관 앞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왜 이리 많은지. (내가 왜 수많은 비자 인터뷰 후기를 찾아보고 있는지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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